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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양에너지, HY-SR+Safe Road Plus 시스템 특허 등록 2021-04-09

    위치기반 Map Matching 기술로 도시가스 매설배관의 안전관리

    해양에너지(대표 김형순)는 도시가스 매설배관의 안전관리를 위해 위치기반 Map Matching기술을 적용한 ‘HY-SR+(Safe Road Plus) 시스템 개발을 완료하고, 지난 3월 22일 특허 등록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HY-SR+는 기획 단계에서부터 현장 안전관리자들과 다양하고 충분한 논의를 통해 사용자 업무수행 편의성과 교통안전 사고예방(안전 도우미) 및 업무 최적화로 첨단 안전관리 수행을 목표로 개발되어, 현재 순찰 업무에 활용하고 있으며 사용자 만족도가 높아 추가적인 업무 확장을 검토 중이다.
    국내 최고의 맵 서비스 SK T-map Open Platform API를 기반으로 위치기반 Map Matching 기술을 도시가스배관의 안전관리에 적용하여 현장에서 매설배관 정보를 신속하고 직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하는 네비게이션 시스템과 실시간 관제시스템 도입으로 긴급상황 발생 시 현장에서 상황 정보를 신속하고 직관적으로 제공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상황관제 시스템으로 구성되었다.
    이는 회사의 안전점검원이 차량을 이용하여 공급배관 순회 점검 시에 각 시설별 특성과 환경을 고려한 정보를 차량에 탑재된 네비게이션을 통해 제공 받음으로써 안전관리자가 현장의 상황 및 문제점을 신속히 파악하고 해결하여 도시가스 사용자의 안전을 보다 적극적으로 보호 할 수 있다.
    또 굴착공사 및 긴급상황 발생 시 양방향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신속 정확한 대응으로 가스사고 예방과 도시가스 공급배관 관리의 효율성을 높이는 등 순찰 업무에 적극 활용하고 있다. 특히 업무 인수인계 필요시 휴일 및 타 구역 긴급업무 지원 시 비숙련자도 정해진 학습경로를 따라 숙련자와 동일한 업무를 수행하여 순회 점검 품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크게 기여하고 있다.
    해양에너지는 공급배관 순회경로 작성에 적용한 경로 학습자료를 토대로 한 Map Matching 알고리즘에 대해 특허 등록 완료 후 추가적으로 해외 출원까지를 검토 중이며, 현재 공급시설 순찰업무와 추가 개발한 특별점검, 밸브 다지점 경로 안내를 통한 점검 지원 등에 활용 중인 시스템을 타 도시가스사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상품화 중이다.
    또한 해양에너지는 △냉난방 작업공간을 구비한 도로 작업자용 특수 카라반 △지하매설 시설물을 관리하는 인공지능 기반의 전기방식 관제시스템 및 관리 방법을 추가로 특허 출원하는 등 지식 가치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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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광역시 및 전남 지역의 온압보정계수 적용 안내-2021.04.01일자 적용 2021-03-31

    2021년 4월1일자 시도별 온압보정계수가 아래와 같이 변동되어 안내하오니 참고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 보정계수 적용
     1. 광주광역시 : 0.9932   2. 전남 (나주시, 화순군, 함평군) : 0.9929   3. 전남 (영광군, 장성군, 담양군) : 0.9932   4. 전남 (장흥군, 해남군) : 0.9940  ○ 적용 범위  (1) 도시가스 온압보정계수는 최고압력 2,451.7 Pa 이하인 경우에 적용한다 (저압 : 250 mmH2O)  (2) 최고압력이 2,451.7 Pa를 초과하여 공급되는 경우의 사용량은 도시가스 공급규정에서 정한 산정식에 따라 산정한다.
     ○ 적용 방법   사용량(㎥)은 가스계량기의 검침량(㎥)에 온압보정계수를 곱한 값으로 산정한다.
     ○ 적용 일자   2021년 4월 1일자

     ○ 적용 일자  - 광주광역시 고시 제2021-118호  - 전라남도 고시 제2021-14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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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이미지 도시가스協, 아동청소년 복지기관 여행 경비지원 바로가기

도시가스協, 아동청소년 복지기관 여행 경비지원

| 탑승인원 제한·체온측정 등 방역지침 준수 철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취약계층이 여행에 나서기 어려운 상황이다. 이에 도시가스 민들레카는 4월 아동청소년 복지기관을 대상으로 봄 소풍 여행을 지원할 계획이다.

한국도시가스협회(회장 송재호)와 사단법인 그린라이트(회장 김선규)가 함께하는 ‘도시가스 민들레카’는 차량 내 훈증소독, 체온측정 등 방역 수칙을 철저히 이행하며 아동·청소년 복지기관의 테마여행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11인승인 민들레카의 탑승 인원을 5인 이하로 제한하고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상향 조정되면 지원을 중단할 계획이다.

아동청소년 복지기관을 대상으로 하는 4월 테마여행은 민들레카 홈페이지에서 희망이용권역 사무소와 목적지, 사연작성 작성을 통해 접수가 가능하다. 이후 심사를 통해 적합기관을 선정하여 11인승 카니발, 유류, 경비 32만원을 지원한다.

도시가스협회의 관계자는 “도시가스 민들레카는 모든 차량에 대한 철저한 방역을 진행하는 등 감염병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며 “이번 경비지원여행이 아동청소년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됐으면 좋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한편 도시가스 민들레카 4월 경비지원여행의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minca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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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04